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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오봉마을과 함께하는 청소년 예술진로체험

작성자
복지사랑
작성일
2024.07.05 16:43
조회
83



양산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박종대)는 지난 3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찬동)에서 마을 협력 청소년 진로체험을 진행하였다.

 

마을 협력 청소년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이 행복한 문화예술교육으로 맞춤형 창작과 창의성을 겸비한 체험 활동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양산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과 오!행복한마을공동체, 국악청, 그해시월 공방소, 캘리그래피 선생님과 함께하였다.

 

이번 예술진로체험에는 가촌초등학교 3학년 25, 금오중학교 1학년 14명이 참여하였고, 우리마을 지명으로 알아보는 역사, 꿈을 그린 타일벽화 체험, 국악 발성 체험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우리 마을 역사 알아보기 시간에는 지역(물금, 동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지역명 유래 등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재밌고 유익하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생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마을과 역사에 대해 알게 되어 애향심이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타일벽화 체험은 자신의 꿈을 도자기 타일에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에게 응원의 한마디도 같이 적으면서 진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완성된 나만의 꿈 타일은 복지관 야외 계단길 벽면에 붙여 벽화로 멋지게 재탄생될 예정이다.

 

국악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만큼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어 참여도가 높았으며, ‘국악인으로서의 삶과 성장 과정을 우리의 가락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또한, 국악 악기와 장단, 시김새 등을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 음악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찬동)학생들의 긍정적인 생각이 건전한 진로 의식으로 연결되며, 자신에 대한 믿음이 꿈을 이루려는 의지에 자산이 된다고 믿고 있는 만큼 양산진로교육지원센터와 함께 향후에도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 https://www.yangsa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54